
"기적의 19% 완치율"…GSK B형간염 신약, FDA 승인 임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GSK의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피로비르센'이 3상 임상시험에서 환자 약 20%를 기능적으로 완치시키는 데 성공했다.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28일(현지시간) 베피로비르센의 3상 임상 'B-Well 1·2'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GSK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기존 표준치료법인 뉴클레오시드 유사체(NA)를 복용 중인 만성 B형간염 환자 18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에서 환자들은 24주간 매주 베피로비르센 또는 위약을 주사
2026-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