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반트, 휴미라 아성에 도전…포도막염 3상서 치료 실패율 대폭 감소
로이반트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리스라야'의 적응증 확대에 속도를 내며 애브비의 블록버스터 '휴미라'가 독점해 온 포도막염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22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로이반트와 계열사 프리오반트는 비감염성 포도막염(NIU) 환자를 대상으로 한 브레포시티닙의 후기 임상 2건(클래리티-1·2)에서 모두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로이반트는 이날 이 데이터를 토대로 2027년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은 연구에서 관찰된 "효과의
1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