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연구소·스탠퍼드팀, AI 설계 박테리오파지 첫 개발
인공지능(AI)이 설계한 박테리오파지가 숙주를 감염시키는 살아 있는 바이러스로 확인됐다. 15일 바이오온에 따르면 미국 아크연구소(Arc Institute)와 스탠퍼드대학교 브라이언 L. 하이(Brian L. Hie) 팀은 6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게놈 언어 모델을 이용해 완전한 박테리오파지 게놈을 생성적으로 설계한 첫 사례다. 그동안 AI 기반 생물학적 설계는 유전자·단백질 또는 유전자 회로를 설계하는 수준에 머물렀고, 전체 게놈
12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