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나리니, 간앤리 비만약 유럽 판권 확보…최대 7.7억달러 계약
이탈리아 제약사 메나리니그룹이 중국 인슐린 제조사 간앤리(Gan & Lee)의 비만·당뇨 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를 유럽 시장에 내놓기 위해 최대 7억7100만달러(약 1조64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제약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메나리니는 보팡글루타이드의 등록과 상업화 협력을 위해 간앤리에 계약금 6200만유로(약 72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간앤리는 향후 최대 6억6400만유로(약 7억7100만달러)의 단계별 성과금과 두 자릿수 비율의 판매 로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