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폐암도 표적치료…릴리, 재발·사망 위험 83% 낮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일라이 릴리의 표적항암제 '레테브모'가 희귀 유전자 변이를 가진 초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83%까지 낮추는 획기적인 결과를 내놨다. 일라이 릴리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레테브모(셀퍼카티닙)의 3상 임상 'LIBRETTO-432'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피어스파마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RET 융합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선택적 RET 키나아제 억제제를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