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A 손상되면 면역계 깨어난다"…새 암 치료 타깃 'AUF1' 발견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손상된 DNA가 암세포 내에서 면역 반응을 촉발하는 새로운 경로가 밝혀져 차세대 항암 치료제 개발의 청신호가 켜졌다. 14일(현지시간) 생명과학 전문 매체 아조라이프사이언스(azolifesciences)에 따르면, 국제 공동 연구팀은 RNA 결합 단백질 'AUF1'이 DNA 복구와 면역 활성화의 교차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스바로 보건 연구기구(SHRO), 이탈리아 국립 암 연구소 파스칼레 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