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 간암약 재도전…담관암약 우선심사 획득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에이치엘비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1월 한 달간 두 건의 항암 신약에 대한 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에이치엘비가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엘레바는 지난 1월 28일(현지시간) 담관암 치료제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해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앞서 1월 23일에는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대한 재승인 신청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