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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신약 후보물질 'IRC-D101' 美 FDA 1상 IND 승인 차세대 관절강 주사제 'IRC_M126' 임상 순조롭게 진행 중

파마리서치가 항암 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하며 에스테틱을 넘어 항암 분야로 포트폴리오 확장을 본격화한다.
파마리서치는 15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항암 신약 후보물질 'IRC-D101(PRD-1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물질은 2019년부터 연구가 시작된 항암제 파이프라인이다.
회사는 차세대 관절강 주사제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 제품인 '콘쥬란'의 개량신약 'IRC_M126'은 현재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 후보물질은 2017년 연구를 시작해 2024년 6월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파마리서치는 다수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차세대 리쥬란으로 불리는 's-리쥬란(IRC_M101)'은 주름 개선을 목표로 최근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IRC_D105'도 2021년부터 제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조직재생물질 PDRN·PN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리쥬란', '콘쥬란'과 의약품,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를 통해서는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리엔톡스는 2024년 2월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2025년 4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BIOBOOK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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