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 출신 CEO의 '잭팟'…9650억 역대 최대 바이오 IPO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J&J 연구개발(R&D) 수장 출신이 이끄는 항암 신약 개발사가 바이오 분야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며 약 965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파라빌리스 메디슨스(Parabilis Medicines)는 주당 20달러에 3350만주를 공모해 총 6억7000만달러(약 9650억원)를 조달했다. 이는 바이오테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상장이다. 파라빌리스는 이날 나스닥 시장에 티커명 'PBLS'로 상장
20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