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상 실패에 1억원 날렸다…M&A 시장 나온 바이오텍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솔리제닉스가 피부 T세포 림프종(CTCL) 치료제 후보물질의 3상 임상 실패 후 개발을 전면 중단하고 인수합병(M&A) 등 전략적 대안을 검토한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솔리제닉스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하이브라이트(HyBryte)'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 이익에 최선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는 지난 4월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MC)가 임상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시험 중단을 권고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