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올해만 11번째 M&A…'중독 없는' 진통제 정조준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 스타트업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올해 들어 11번째 M&A를 단행했다. 16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릴리는 미국 텍사스 소재의 신경과학 스타트업 4E 테라퓨틱스를 비공개 금액으로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신경병증성 통증, 편두통, 급성 통증 등을 겨냥한 초기 단계의 비마약성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4E 테라퓨틱스는 'MNK 억제제'를 경구용 약물로 개발하고 있다.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