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피 나와 창업"…2376억 쥔 신생 바이오텍, TL1A 정조준
AI 생성이미지. 사노피(Sanofi) 연구개발(R&D) 부사장 출신이 설립한 신생 바이오텍 바이오니라 파마(Bionyra Pharma)가 2376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면역·염증(I&I) 질환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바이오니라는 제이토 캐피탈(Jeito Capital)과 소피노바 파트너스(Sofinnova Partners)가 공동 주도한 2376억원(1억65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