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유전자 편집 기술에 3300억 베팅…'세라파' 역합병 데뷔
AI 생성이미지. 중국에서 개발된 유전자 편집 기술을 도입한 세라파 바이오가 3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나스닥 상장사 바운드리스 바이오와의 역합병을 통해 출범한다. 23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세라파 바이오는 RA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RTW 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한 투자자 그룹으로부터 2억3000만달러(약 3312억원)의 자금 조달을 약속받았다.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 디청 캐피탈 등도 투자에 참여했다.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중국 욜텍 테라퓨틱스에서 기술이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