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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피 대상 91만주 발행…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 납입일 9월 14일, 신주 상장 10월 20일 예정

셀레믹스가 인수합병(M&A)을 위한 실탄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셀레믹스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91만5499주가 신주로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씨앤피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만923원으로, 총 조달 금액은 약 1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조달 자금의 목적을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수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 납입일은 오는 9월 1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20일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의무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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