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D 임상 대박에 50% 폭등…경쟁사도 웃는 환각제 시장
AI 생성이미지. 디피니움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LSD(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성분 우울증 치료제의 임상 성공 소식에 경쟁사들의 주가까지 덩달아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디피니움은 주요 우울증(MDD)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자사 LSD 제제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증상 완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디피니움의 주가는 당일 50%가량 급등해 37달러에 근접했다. 통상 특정 질환을 두고 경쟁하는 신약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