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선 세 번 반려된 무릎 줄기세포약, 미국 허가 신청 초읽기
네이처셀 로고. 네이처셀이 퇴행성 무릎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하반기 마지막 규제 관문인 pre-BLA 미팅 절차에 돌입한다.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미국 생물의약품 품목허가(BLA) 신청을 본격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pre-BLA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 미팅에서 제출 자료를 최종 점검한 뒤 오는 11월까지 정식 허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2027년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잡았다. 국내에서 세 차례 허가가 반려된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