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명 중 1명 B형간염 '완치'…GSK 블록버스터 신약 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GSK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가 개발한 만성 B형간염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환자 5명 중 1명꼴로 '기능적 완치'를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을 예고했다. 28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GSK와 아이오니스의 RNA 기반 주사제 '베피로비르센(bepirovirsen)'의 긍정적인 임상 2건의 결과가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게재됐다. '기능적 완치'는 기존 경구 항바이러스제로는 1% 미만의 환자에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