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대상포진 백신 LZ901, 40세 이상 보호효능 91.6%
국산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LZ901이 40세 이상 성인에서 12개월 내 대상포진 발병 위험을 91.6%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난징의과대학 리징신 교수팀 등이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 7일(현지시간) 발표한 3상 임상시험 논문에 담겼다. 이번 무작위·위약 대조·이중맹검 3상 시험은 40세 이상 성인 2만60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Z901 또는 위약을 30일 간격으로 두 차례 근육 주사했다. 추적 관찰 기간
1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