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 간암신약 4번째 도전…"제조소 실사 리스크 여전"
HLB가 간암 신약 허가에 네 번째로 도전했지만, 중국 파트너사 제조시설의 품질 결함이 해소됐는지가 여전히 관건으로 남았다. HLB는 12일 공시를 통해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현지시간 10월 9일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 재승인 신청 서류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7월 9일 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은 지 꼭 3개월 만이다. 2023년 5월 최초 신청 이후 2024년 5월과 2025년 3월, 올해
1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