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비만·항암 R&D 속도…연초부터 성과 잇따라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한미약품이 비만, 항암, 희귀질환 등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에서 연초부터 괄목할 만한 연구개발(R&D) 성과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15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포함한 다수 후보물질의 임상시험계획(IND)을 국내외 규제기관으로부터 승인받고 주요 품목의 상업화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비만·대사 질환이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