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한방울로 유방암 진단…아스타, 서울아산병원서 임상 속도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아스타가 질량분석(MS) 기술 기반 액체생검 방식의 유방암 체외진단기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스타는 15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유방암 진단기기 'NosIDsys'의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 3등급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목표로 한다. 'NosIDsys'는 혈액 등 체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방식의 진단기기다. 회사는 말디토프(MALDI-TOF)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