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자이피르카, 질병진행위험 45%↓…'예상 뛰어넘는 결과'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일라이 릴리의 비공유결합 BTK 억제제 '자이피르카'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환자 대상 3상 임상에서 기존 표준요법에 추가 시 질병 진행 위험을 45% 이상 낮추는 데 성공했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릴리는 유럽혈액학회(EHA) 연례회의에서 자이피르카의 3상 임상 'Bruin CLL-322'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SL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