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임델트라', 소세포폐암 1차 치료 생존율 개선…"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미국 암젠의 T세포 관여 항체 '임델트라'가 진행성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에서 전체생존기간을 개선했다. 8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암젠은 임델트라를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와 병용한 결과 임핀지 단독 투여 대비 전체생존기간(OS)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무진행생존기간과 객관적 반응률도 우수했으며 안전성은 두 약물의 기존 프로파일과 일치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결과는 3상 임상시험 '델파이-305'에서 나왔다. 임델트라가 현
2026-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