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 딱딱해지는 이유 찾았다…'ATF3' 결핍이 섬유화 악화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국내 연구진이 원인 불명의 난치성 폐질환인 '특발성 폐섬유증'을 악화시키는 핵심 면역 기전을 규명해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의 길을 열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8일 특발성 폐섬유증 진행 과정에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ATF3'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알레르기 및 면역 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클리니컬 사이언스(Clinical Science)'에 게재됐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 조직이 점차 딱딱하게 굳어지며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