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명 중 2명 살린다…논란의 PSA검사, 11년 만의 '반전'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전립선 특이 항원(PSA) 혈액 검사가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국제 연구기관의 새로운 검토 결과가 나왔다. 과학 전문매체 스탯(STAT)은 14일(현지시간) 국제 과학 연구기관 코크란(Cochrane)이 발표한 새로운 리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리뷰는 유럽과 북미에서 80만명을 대상으로 한 6개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했으며, 검사받은 남성 1000명당 전립선암 사망자가 약 2명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3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