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에 앱이?…식약처, '디지털융합약' 허가 길 연다
AI 생성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과 디지털의료기기를 결합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와 머리를 맞댄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5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디지털융합의약품 개발 업계와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의 허가 및 심사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디지털의료기기 업체 3곳과 제약사 4곳 등 총 7개 기업이 참석했다. 디지털융합의약품은 의약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