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제약 관세 0%→200%…미국이 2년을 준 진짜 이유
미국약전(USP) 로고. 미국이 수입 제네릭(복제약)에 최고 200%의 관세를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8월 1일부터 2년간 수입 제네릭의 무관세를 유지한 뒤 1년간 100% 관세를 적용하고 이후 200%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제네릭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되돌리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시점으로 환산하면 100% 관세는 2028년 8월, 200% 관세는 2029년 8월 발효된다. 특허·브랜드 의약품에 적용해온 기존 관세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
2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