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부적합 의료기기 구원투수…'CAPA 도우미' 투입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부적합 의료기기 재발을 막고 영세 기업의 품질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CAPA 도우미' 사업을 시작한다. 식약처는 16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의료기기 품질개선을 위한 CAPA 도우미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CAPA'(Corrective Action & Preventive Action)는 부적합 문제 발생 시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시정 및 예방조치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수거·검사 부적합, 이물 발생, 품질관리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