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20명으로 소아 허가…사노피가 쓴 '디지털 쌍둥이' 뭐길래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소수 환자 탓에 전통적 임상시험이 어려운 희귀질환 분야에서 '디지털 쌍둥이' 등 혁신적 방법론을 활용해 규제기관의 문턱을 넘으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최근 열린 미국 희귀질환기구(NORD) 과학 심포지엄에서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은 희귀질환 신약 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임상시험 방법론을 공유했다. 환자 수가 적고 위중한 환자에게 위약을 투여하기 어려운 윤리적 문제로, 전통적인 무작위 위약대조 임상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