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우스·오가논 '포허디'…유럽 최초 퍼투주맙 시밀러 허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헨리우스와 오가논이 개발한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포허디'가 유럽 최초의 퍼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1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APAC에 따르면,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헨리우스)과 오가논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포허디'(성분명 퍼투주맙) 주사제에 대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로슈의 '퍼제타'를 오리지널 의약품으로 하는 유럽 내 첫 바이오시밀러다. 조 아지나로 오가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책임자는 "유럽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