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A, 케톤산증 경고하는 애보트 웨어러블 센서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당뇨병 환자의 케톤 수치 상승을 감지해 당뇨병성 케톤산증(DKA) 위험을 경고하는 애보트의 웨어러블 센서를 승인했다. 애보트가 27일(현지시간) 밝힌 바에 따르면 FDA 승인을 받은 '리브레 듀오 10데이(Libre Duo 10 Day)' 시스템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동시에 케톤 수치 상승 여부도 함께 모니터링한다. 이 제품은 2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10일 동안 착용할 수 있다. 애보트는 올해 말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설명
2026-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