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약 임상 필요없다…FDA, 거절했던 유전자치료제 입장 번복
AI 생성이미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전에 거절했던 희귀질환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입장을 번복하면서, 개발사가 품목허가를 재신청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리젠엑스바이오(Regenxbio)는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인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나브선리'(Navsunli)의 품목허가를 FDA에 다시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FDA가 품목허가 심사를 위해 위약대조 임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철회한 데 따른 것이다. 리젠
202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