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5억 실탄 확보" 녹십자, 미국 신약 '알리글로' 올인
생성이미지 녹십자가 자회사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미국 시장 공략에 투입하며 혈액제제 '알리글로' 성장에 속도를 낸다. 17일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녹십자가 녹십자웰빙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505억원의 현금을 알리글로 마케팅 및 생산 설비 증설에 활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글로의 올해 1분기 미국 매출은 37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 86억원 대비 300% 이상 급증한 수치다. 미국 내 면역글로불린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판매 채널 확장, 약가 상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