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 41% 증발 위기 로슈…'제2의 허셉틴'과 비만 신약에 사활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스위스 제약사 로슈가 바이오시밀러 공세로 인한 매출 절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유방암 및 비만 신약에 미래를 걸었다. 23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로슈는 2025년에서 2030년 사이 8개 항암 및 면역질환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경쟁에 직면한다. 이로 인한 예상 매출 감소액은 67억 스위스프랑(약 10조원)으로, 전체 매출의 41%에 달할 수 있다. 로슈가 꺼내든 카드는 유방암 신약 '기레데스트란트'와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다. 테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