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첫 파업' 삼성바이오…회사가 추산한 손실액만 1500억원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면서 회사가 약 1500억원 규모의 재정적 영향을 추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FiercePharma)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주 수천 명의 노조원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약 1500억원(1억200만달러)의 재정적 영향을 추산했다. 회사 대변인은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노조와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노조는 평균 14%의 임금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