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BIOBOOK TEAM입력 2026-08-25연구진은 심근경색 후 새로 생기는 관상동맥 측부혈관이 주로 모세혈관의 동맥화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존 동맥 내피세포의 기여는 제한적이었다. 연구진은 변형 mRNA로 VEGF 신호를 일시적으로 전달해 기능성 측부혈관 형성과 심장 기능 개선을 이끌어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