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BIOBOOK TEAM입력 2026-08-25연구진은 심근경색 후 새로 생기는 관상동맥 측부혈관이 주로 모세혈관의 동맥화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존 동맥 내피세포의 기여는 제한적이었다. 연구진은 변형 mRNA로 VEGF 신호를 일시적으로 전달해 기능성 측부혈관 형성과 심장 기능 개선을 이끌어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