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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천명 노조원 파업 돌입…회사 "공급 안정성 유지 노력" 노조, 평균 14% 임금 인상 등 요구…사측과 대화는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면서 회사가 약 1500억원 규모의 재정적 영향을 추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FiercePharma)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주 수천 명의 노조원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약 1500억원(1억200만달러)의 재정적 영향을 추산했다.
회사 대변인은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노조와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노조는 평균 14%의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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