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00만 환자 시장 열린다…GSK, 中 B형간염 신약 독점 공급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GSK가 중국의 거대 B형간염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제약사와 손잡고 신약 '베피로비르센'의 독점 공급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11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GSK는 중국 시노바이오파마슈티컬(Sino Biopharmaceutical)과 B형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베피로비르센(bepirovirsen)'에 대한 공급 및 상업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시노바이오파마슈티컬의 자회사인 CTTQ는 GSK로부터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