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인도 전에…" 머크, 월 1회 HIV 예방약 제네릭 선제 공급
AI 생성이미지. 머크(MSD)가 월 1회 복용하는 경구용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노출 전 예방요법(PrEP) 후보물질의 승인 전 제네릭 공급을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머크는 개발 중인 HIV 예방약 '알리마트라비르(alimatravir)'에 대한 비독점적 자발적 라이선스 계약을 7개 제네릭 제조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임상 3상 데이터가 나오기 전에 이뤄진 것으로, HIV 예방 분야에서는 최초의 사례다. 계약에 참여
202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