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트로젠, 줄기세포 치료제 일본 첫 수출∙∙∙ANT-301 임상도 청신호
안트로젠이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용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을 올해 7월 일본에 처음 출하하며 수출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같은 시기 차세대 골관절염 치료제 'ANT-301'의 임상 1상 1차 평가 결과도 확보하면서, 두 개의 핵심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성과를 내는 흐름을 만들었다. 알로스템은 수포성 표피박리증(DEB) 치료제로, 유전적 원인으로 피부가 극히 쉽게 손상되는 희귀 난치 질환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 이신제약에 2015년 기술이전된 후 10여 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올해 4월 일본
1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