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신약, 150억 영구채 발행…재무구조 개선 '승부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JW신약이 1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JW신약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1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위 사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은 만기 30년의 영구채 성격을 띤다. 발행사가 만기를 연장할 수 있어 회계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인정된다. 이를 통해 JW신약은 부채비율을 낮추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