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상반기 매출 8263억…나보타 분기 첫 1000억
대웅제약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82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7619억원 대비 8.4% 증가한 82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903억원으로 6.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54억원으로 24.2% 감소했다. 실적을 이끈 것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다. 2분기 수출이 9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3% 늘었고, 국내외 합산 매출은 1034억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겼다. 별도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