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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의 제넨텍은 IgA신증(IgAN) 3상 임상에서 세팍사르센이 신장 손상 지표인 단백뇨를 위약 대비 43.1% 줄였다고 밝혔다.
세팍사르센은 한 달에 한 번 피하주사로 투여하며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보체 인자 B 생성을 억제한다.
로슈는 이 약의 최대 매출을 10억~20억스위스프랑(약 1조5000억~3조원)으로 전망하며 규제기관과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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