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불법 의약품 432건 차단…소화제·점안액이 전체의 84%
약사법 규제에도 일본산 소화제 직구 기승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온라인에서 불법으로 판매·광고된 의약품 432건의 접속을 차단했다. 상반기 상시 모니터링으로 222건을 적발한 데 이어, 7~8월 집중점검 2주 동안 210건을 추가로 잡아냈다. 단속은 민관 합동 감시 체계인 '의약품 온라인 클린 프로젝트(클린-온)' 틀 안에서 진행됐다. 집중점검 기간 적발된 210건 가운데 소화제가 49%로 가장 많았고, 점안액(인공눈물)이 34.8%로 뒤를 이었다. 두 품목만으로 전체의 83.8%를 차지한다. 적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