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日·동남아·중남미서 처방 1위…직판망 완성
셀트리온이 일본과 동남아시아, 중남미 주요국에서 주력 의약품 처방 1위를 확보하며 고마진 후속 품목을 실어 나를 독자 직판망을 완성했다. 셀트리온은 20일 이 같은 글로벌 성장축 다변화 성과를 발표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지난 7월 기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처방 점유율 48%를 기록해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 항암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와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도 각각 78%, 64%의 점유율을 나타내며 과점 체제를 굳혔다. 동남아에서는
3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