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바이오 장벽' 현실로…中 떠난 CDMO 물량, 삼바가 최대 수혜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이 자국 제약·바이오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는 '바이오안보법(BIOSECURE Act)'이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아시아퍼시픽에 따르면, 2025년 12월 18일(현지시간) 제정된 이 법안은 연방정부 자금을 지원받는 미국 기관 및 기업이 우려 대상 중국 바이오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를 조달하는 것을 금지한다. 법안은 특정 기업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 기업' 명단에 오른 BGI, MGI 등은 사실상 제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