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 없는 제약사 3곳, 현금만 5000억 쌓아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AI 생성 신약 개발 적자에 휘청이는 바이오와 달리, 빚이 거의 없는 제약사들이 조용히 현금을 쌓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와 1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명인제약, 대한약품, 신일제약 세 곳은 부채비율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차입금이 사실상 '0'에 가까운 무차입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부채비율 100% 이하를 안정권으로 보는데 이들은 그 기준을 크게 밑돈다. 먼저 코스피 상장사 명인제약은 곳간 규모가 가장
2026-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