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뮤노반트 시총의 26%까지 쪼그라든 한올, 하반기 '1402'가 답이다
한올바이오파마 로고.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시가총액의 절반에서 26%까지 내려앉은 한올바이오파마의 운명이 하반기 'IMVT-1402' 임상 두 건에 걸렸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17년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 HL161을 미국 이뮤노반트에 기술이전했고, 이 물질은 현재 IMVT-1402(아이메로프루바트)로 개발되고 있다. 이뮤노반트는 5월 20일(현지시간)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의 16주차 오픈라벨 중간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ACR20·50·70 반응률은 각각 72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