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크, 720억 베팅…희귀 심장병 바이오텍 '찜'했다
AI 생성이미지. 독일 머크(Merck KGaA)가 희귀 유전성 심장질환 신약 개발을 위해 720억원을 투입, 신생 바이오텍을 설립하고 향후 인수할 수 있는 독점 권한까지 확보했다. 23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머크는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버산트 벤처스(Versant Ventures)와 함께 '사투르누스 바이오(Saturnus Bio)'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머크는 초기 투자금으로 5000만달러(약 720억원)를 투입해 사투르누스의 소수 지분을 확보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크는 전임
202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