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납입 완료 시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 최대주주 등극

아미코젠이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아미코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배정 대상자는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다. 신주 855만4319주가 주당 1169원에 발행된다. 자금 납입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아미코젠의 최대주주는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로 변경된다.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는 이동진 대표가 50% 지분을 보유한 법인이다.
아미코젠은 이번 증자의 목적을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신속한 자금조달'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자의 투자의향 및 납입 능력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오는 8월 10일 상장될 예정이다. 해당 주식은 상장 후 1년간 의무보유로 묶여 매각이 제한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
LG생활건강 '하나미 비컴 궁', 5,000만 정 돌파∙∙∙이너뷰티 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