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항체 플랫폼' 한 우물, 1조 클럽 운명 갈렸다
AI 생성 이미지. 코스닥 항체 플랫폼 바이오텍 두 곳이 같은 사업모델을 들고 엇갈린 길을 걷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는 자체 항체 플랫폼 기술을 글로벌 제약사에 이전해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경상 로열티로 수익을 내는 동일한 구조를 공유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혈청 알부민에 결합해 약물의 반감기를 늘리는 자체 플랫폼 '사파'(SAFA)를 보유하고 있다. 핵심 후보물질 APB-A1은 2021년 덴마크 룬드벡에, APB-R3는 2024년 미국 에보뮨에 기술이전됐다. 설립 이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