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바이오텍, 판교 CGT CDMO 시설 사용승인∙∙∙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가동 초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들어선 차바이오텍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CDMO GMP 시설이 성남시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6만 6,115㎡, 총 투자액 약 3,000억 원 규모의 이 시설은 CGT, mRNA, 바이럴 벡터, 플라스미드 DNA를 한 건물에서 동시에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동아건설이 580억 1,250만 원의 공사 도급계약으로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CMG제약이 시설 지분 40%를 보유한다. 이 시설의 공식 명칭은 'CGB(Cell Gene Bioplatform)'다.
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