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美 바이오와 최대 20억달러 제휴…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로슈가 미국 혈액질환 바이오기업 아타비스틱 바이오와 심혈관·신장·대사(CVRM)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대 20억달러 규모의 제휴를 체결했다. 24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로슈는 아타비스틱에 계약금 7000만달러를 지급하고, 이후 단계별 성과에 따라 최대 19억달러를 추가로 지급하는 후불형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아타비스틱의 대사산물-단백질 스크리닝(AMPS) 플랫폼을 활용해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성 결합 부위를 발굴하고, 이를 CVRM 질환 치료제 개발의 기반으로 삼는다. 아타비스
2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