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100억원은 미국 볼티모어 생산시설 구축에 투입 70억원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으로

네이처셀이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해 17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네이처셀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17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 중 100억원은 미국 자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볼티모어 글로벌캠퍼스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나머지 70억원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비 등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8월 7일이며, 만기 이자율은 6.0%다. 전환가액은 주당 2만4307원으로,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8월 7일부터 2029년 7월 7일까지다.
전환 시 발행될 신규 주식 수는 69만9386주로,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1.09%에 해당한다. 납입일은 오는 8월 7일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
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석 달 연장∙∙∙ 11월 최종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