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조 블록버스터 꿈 멀어지나…인스메드 신약, 연이은 좌절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인스메드의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DPP1 억제제 '브린수프리(브렌소카팁)'의 적응증 확장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8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인스메드는 중등도-중증 화농성 한선염(HS) 성인 환자 대상 '브린수프리'의 임상 2b상에서 1차 및 2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적응증에 대한 개발 프로그램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상은 2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농양 및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