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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상업화 플랫폼 확보...만성질환 포트폴리오 강화 인수 대금 3625억원, 3회 분할 지급

에베레스트 메디슨이 헤이스텐 바이오파마의 싱가포르 자회사를 총 2억5000만달러(약 3625억원)에 인수하며 만성질환 제품 14종을 확보했다. 이번 인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상업화 플랫폼을 즉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인수 대금은 3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에베레스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2025년 기준 약 8223만달러의 매출을 기대하며 아시아 시장 내 기존 및 미래 제품의 상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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